장동혁 대표의 계엄 정당화 메시지에 대한 비판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낸 것에 대해 당내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김재섭 의원은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장 대표의 발언을 '계몽령'에 비유하며, 실망스럽고 부적절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당 대표로서 계엄 1주년을 맞아 반성과 쇄신의 메시지를 내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일각의 사과 반대 주장에 대해서는, 민주당에 굴복하는 것이 아닌, 진정한 반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역설했습니다. 김재섭 의원의 추가적인 반박과 의문 제기김재섭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했던 점을 지적하며, 당시의 불가피성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송언석 원내대표의 공식 사과와 장 대표의 상반된 입장을 '입장 차이'로 규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