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충격의 대만 원정 도박 스캔들롯데 자이언츠의 대만 원정 도박 스캔들이 선수단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등 이미 1군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선수들과 달리, 김세민 선수는 1군에서 단 4경기 출전에 그치며 커리어에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특히 나승엽과 고승민은 주전 내야수로 활약 중이었기에 이번 사건의 파장은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세민, 1군 경험 부족 속 커리어 최대 위기김동혁 선수가 나승엽, 고승민 선수보다 커리어가 다소 부족하지만 지난해 93경기에 출전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반면, 김세민 선수는 2022년 1군에서 4경기에 출전한 것이 전부입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군 경기에 나서지 못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1군 선수단과 동행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