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 변화의 바람이정효 감독의 선택을 받은 김민우가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다수의 축구 관계자들은 "김민우가 수원 임대를 확정했다. 곧 입단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수원은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소용돌이 속에 있다. 지난 시즌에도 승격에 실패하면서 K리그2에만 3시즌 동안 머물게 된 수원은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면서 대대적인 변화 속에 있다. 폭풍 영입의 시작: 김민우 합류이정효 감독 효과 속 폭풍 영입이 진행 중인 단계다. 홍정호 영입이 확실시되며 정호연, 페신 등도 수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광주에서 이정효 감독 총애를 받았던 헤이스도 합의 마무리 단계로 알려졌다. 또 한 명의 '이정효 픽' 김민우도 수원에 온다. 2002년생 김민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