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다시 찾은 웨딩드레스배우 윤승아가 결혼 후 7kg 가량 체중이 늘었다고 밝히며 11년 만에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섰습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결혼했을 때 43kg였는데 지금 거의 50kg 육박한다'며 늘어난 체중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어제 불고기 전골을 먹었다는 그녀의 유쾌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무열♥윤승아, 11년의 사랑 이야기윤승아와 김무열은 2012년 2월 공개 연애를 시작하여 2015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 8년 만인 2023년 6월, 두 사람은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번 웨딩드레스 피팅은 두 사람의 1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