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인사내년 초 기획예산처 출범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전 의원을 장관 후보자로 깜짝 발탁했습니다. 이는 보수 야당 출신 인사를 기용하여 통합과 실용을 강조하는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동시에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에는 김성식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임명되어 경제 분야의 전문가들이 중용되었습니다. 이혜훈 후보자의 면면이혜훈 후보자는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등에서 3선 의원을 지낸 베테랑 정치인입니다. 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지역구에 출마한 경력이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후보자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와 KDI 연구위원을 역임하며 정책과 실무에 능통하다고 밝혔습니다. 최저임금법, 이자제한법 개정안 대표 발의, 불공정거래 근절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