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만난 두 정상, '가까운 친구'의 재회이재명 대통령은 방중 3일 차에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국무원 총리와 회동하며, 10월과 11월 다자회의에 이어 세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리창 총리를 '가까운 친구'로 칭하며 반가움을 표했고, 시진핑 주석과의 두 차례 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에 뜻을 모았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만남은 양국 관계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민생과 평화를 위한 협력, 한중 관계의 새로운 지평이 대통령은 리창 총리가 중국의 경제 업무를 총괄하며 민생 안정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한중일 정상회의를 통해 역내 평화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