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동혁 대표의 '이간질·고자질 정치' 맹비난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정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장 대표가 국익과 국가 안보를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특히 HMM 나무호 화재 사건과 관련하여 정확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안보 참사'로 몰아가는 정쟁을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국익을 선거용 제물로 삼는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안보 참사 프레임 씌우기, 외교 관계 훼손 우려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HMM 나무호 화재 사건을 '안보 참사'로 규정하며 정쟁을 벌이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또한, 조사 결과에 '이란'이라는 단어가 빠졌다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며, 정밀한 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