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명물, 이재모피자의 놀라운 인기평일 1시간, 주말 2시간 대기는 기본인 이재모피자는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서 전국 웨이팅 맛집 1위와 2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부산의 성심당'이라 불립니다. 외식업계에서 성공한 브랜드로 꼽히지만, 대표 김익태 장로는 단순한 성공담 대신 어린 시절의 어려움과 신앙의 여정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신앙의 균열, 그리고 관계 회복의 시작굳건했던 신앙에 균열이 생긴 것은 8년 전, 아내로부터 '당신이 없을 때 우리 가정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였습니다. 새벽기도와 교회 생활에 열심이었던 그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아내의 진심 어린 고백과 '하나님나라'라는 책을 통해 관계 안에서의 화평과 기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버지에 대한 상처를 마주하고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