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 배우 출신 윤영경의 반전 근황 공개개그맨 남창희 씨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 씨로 밝혀지면서 그의 현재 공무원으로서의 삶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남창희 씨 측은 윤영경 씨가 현재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9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만 알려졌던 배우자의 정체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강 아이유'에서 지역 아나운서로, 윤영경의 다채로운 행보윤영경 씨는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청순한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 '국제시장'을 시작으로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했으나,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재직 중입니다. 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동대문 브리핑'을 진행하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