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한일 톱스타 사진전 참석 소식배우 고현정이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에 참석하며 1년 만에 근황을 알렸습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전시 수익금은 어린이 환자 치료를 위해 기부될 예정입니다. 역대급 참여 배우 라인업 공개이번 사진전에는 고현정을 비롯해 송혜교, 이병헌, 한지민, 한효주 등 한국을 대표하는 45명의 배우와 일본의 17명 배우까지, 총 62명의 스타들이 참여합니다. 이는 전례 없는 규모로, 한국 배우로는 김다미, 김소현, 박신혜, 박해수, 변우석, 소지섭, 이동욱, 이준호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일본 배우로는 고마츠 나나, 나가사와 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