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또다시 악재… 시즌 전망 어둡다롯데 자이언츠가 연이은 악재로 올 시즌 전망이 더욱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시즌 막판 급격한 추락으로 7위에 머물렀고, 김태형 감독 부임 이후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2년 연속 7위에 그쳤습니다. FA 시장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으며, 마무리 김원중의 교통사고, 최준용의 부상, 정철원의 사생활 논란 등 선수단 내외부적으로 시끄러운 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만 전지훈련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선수들의 불법 도박장 출입 사건이 터지면서 팀 분위기는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대만 도박장 출입 선수 4명, 즉각 귀국 및 중징계 예고1차 캠프에 참가 중이던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대만 현지의 도박 업장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 즉각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