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독·김가영, 2년 열애 마침표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을 다수 프로듀싱한 피독(본명 강효원, 43)과 기상캐스터 김가영(37)이 2년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습니다. 두 사람은 올 초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의 결별 소식은 공개 연애 2년 만에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열애 인정 후 '축하' 받았던 두 사람피독과 김가영은 2024년 연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커플이 되었습니다. 당시 김가영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일도 열심히 하고 축구도 매일 하고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고 말하며 피독과의 열애를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이어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해봐 기분도 이상하고 연락도 많이 받았는데 축하해주고 응원 많이 해줘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