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후에도 솔직한 홍지민의 치팅데이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이후에도 솔직한 치팅데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여행을 떠난 사이, 홍지민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평소 먹고 싶었던 '최매운 오리지널 엽떡'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탄수화물 폭탄'에 홍지민은 "먹는 거 진짜 좋아한다. 오늘 먹은 만큼 계산해서 다음 날 운동하면 된다"며 웃었습니다. 그는 "하루에 3~4kg은 금방 찐다. 대신 일주일 안에 다시 빼면 된다"는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밝혔습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 갱년기 이후 달라진 몸의 변화하지만 몸의 변화를 체감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홍지민은 "예전엔 이 정도로 콧물이 나오진 않았는데, 갱년기가 오고 난 후부터 먹을 때 콧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