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한길, 구속 심사 출석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등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은 죄가 없으며, 의혹을 인용해 전달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지난 55년간 법 없이 살아왔고 전과도 없으며, 국민에게 얼굴이 알려진 자신은 도망갈 염려가 없다고 항변했습니다. 주요 혐의 내용과 경찰 조사전 씨는 이재명 대통령이 160조 원 규모의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는 한 남성의 주장을 유튜브 방송으로 내보내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복수 전공했다는 주장이 거짓이라고 주장하여 고소·고발당했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이와 같은 내용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