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 남편의 잔혹한 흉기 폭행으로 중상 입어한국에 입국한 지 8일밖에 되지 않은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으로부터 흉기로 폭행당해 중상을 입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동남아 출신 결혼이주여성 A 씨를 흉기로 폭행한 남편을 엄벌해 달라는 시민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남편 B 씨는 집에 있던 흉기로 A 씨의 머리를 집중적으로 가격했으며, 폭행에 사용된 흉기가 부러지자 다른 흉기로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피해자, 손가락 뼈 모두 부러지고 극심한 공포 느껴피해자 A 씨는 공격을 막으려다 손가락뼈가 모두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습니다.폭행 당시 A 씨는 '이 자리에서 죽을 수도 있겠다'고 느낄 정도로 극심한 공포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센터는 결혼이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