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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시위대, 경찰 '사법 처리' 경고 속 국민의힘 지원받아 농성 지속

son1942 2026. 6.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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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상황 및 경찰 대응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대가 점거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 시도가 또 무산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인사들이 현장에 도착하며 시위대는 더욱 결집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경찰은 세 차례 경고 후 시위대에 대한 사법 처리 방침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의 시위대 지원 및 입장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인사들이 현장을 방문하여 시위대를 지원했습니다. 장 대표는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재선거, 특검, 선관위 개혁이라고 강조하며 국민의힘이 이곳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수 최고위원은 시위대의 행동이 불법행위나 폭력 시위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시위 장기화 및 체육단체 입장

시위대는 개표가 끝난 투표함 반출을 막아야 한다며 12일째 경기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체육단체 직원들은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며, 여러 차례 협상에도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죄 성립 가능성을 경고하며 엄정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결론: 시위 지속과 사법 처리 경고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경찰은 시위대에 대한 사법 처리 방침을 명확히 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지원 속에서 시위대는 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사법 처리 결과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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