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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동산 정상화' 발언, 국민의힘 '호통경제학' 비판

son1942 2026. 2. 1.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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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부동산 정상화' 발언에 일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부동산 정상화는 코스피 5000 달성보다 훨씬 더 쉽다'고 밝힌 것에 대해 '호텔경제학에 이은 호통경제학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과거 '집값 때문에 욕을 많이 먹는다', '대책이 없다'고 말했던 것과 상반되는 발언이라며,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를 지적했습니다.

 

 

 

 

박성훈 대변인, '부동산 대책 효과 없다' 비판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역시 논평을 통해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를 왜 아직도 못했나'라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꼬집었습니다. 그는 이 정부 들어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효과를 본 정책은 단 하나도 없었으며, 최근 발표된 '1·29 부동산 공급 대책' 역시 기존 정책의 재탕에 불과하고 지자체와의 조율도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NS 소통 방식과 민생 문제 지적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을 '간 보기식 비겁한 소통'이라고 비판하며, 이는 아마추어 정부의 무능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경솔한 SNS 글 작성 대신 고물가, 고환율 등 국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은 '말뿐인 부동산 대책'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상화는 쉽다'는 발언을 '호통경제학'이라 비판하며, 과거 '대책 없다'던 태도와 상반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모두 실패했으며, 최근 대책 역시 재탕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민생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국민의힘이 '호통경제학'이라고 비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부동산 문제에 대해 '대책이 없다'고 말했던 것과 달리, '부동산 정상화는 쉽다'고 발언한 태도 변화를 지적하며 비판하는 것입니다.

 

Q.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없었나요?

A.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 정부 들어 네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나왔지만 효과를 본 정책은 없었으며, 최근 대책 역시 기존 정책의 재탕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Q.국민의힘은 정부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국민의힘은 정부의 SNS 소통 방식을 '간 보기식 비겁한 소통'이라고 비판하며, 민생 문제 해결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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