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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황금폰'의 비밀: 법무부장과 비서, 이만희 총회장 통화 전용 단말기 실체 추적

son1942 2026. 1. 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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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실세, 법무부장과 비서의 존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내부에서 이만희 총회장의 통화 전용 '황금폰'을 관리하며 법무부장과 비서가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들은 이 총회장의 사법 리스크를 총괄하고 통화 내용을 통제하는 핵심 인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법무부장 소씨는 교단의 법적 대응을 총괄하며, 비서 김씨는 이 총회장과의 통화를 위한 유일한 창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신천지 내부 사정에 밝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총회장이 법률적 내용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소씨의 설명에 따르는 경향이 있어, 두 인물이 이 총회장의 정보를 많이 쥐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증거 인멸 우려, '황금폰' 추적에 집중

합수본은 이 총회장이 발신 번호 제한 상태의 전화를 사용했으며, 통화에 사용된 비서 김씨의 휴대전화를 자주 교체했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이는 증거 인멸의 우려를 낳고 있으며, 수사팀은 김씨가 사용했던 휴대전화 확보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과거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 총회장에게 귓속말로 질문을 전달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정황은 '황금폰'으로 불리는 통화 전용 단말기의 존재와 그 관리 방식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총무 고씨 제명 후 부상한 신천지 '2인자'

법무부장 소씨와 비서 김씨는 신천지의 '2인자'로 불렸던 총무 고모씨가 횡령 의혹으로 제명된 이후 실세로 부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씨는 과거 교단 자금 113억원 이상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고발되었으며, 합수본은 현재 자금 흐름을 추적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권력 재편 과정에서 소씨와 김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이들이 신천지 운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 또한 커졌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천지, '황금폰'과 숨겨진 실세들의 진실

신천지 내부에서 이만희 총회장 통화 전용 '황금폰'을 관리하며 실질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법무부장과 비서의 존재가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사법 리스크 총괄 및 통화 내용 통제 등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증거 인멸 우려 속에서 수사팀은 이들의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과거 총무 고씨 제명 이후 부상한 이들의 영향력은 신천지 운영 전반에 걸쳐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천지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신천지 '황금폰'이란 무엇인가요?

A.'황금폰'은 이만희 총회장이 외부와 통화할 때 사용했던 전용 휴대전화로, 발신 번호 제한 기능이 있고 비서 김씨를 통해서만 통화가 가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기 교체가 잦아 증거 인멸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Q.법무부장 소씨와 비서 김씨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A.법무부장 소씨는 신천지의 사법 리스크를 총괄하며 법적 대응 방법을 조언하고, 비서 김씨는 이 총회장과의 통화를 위한 유일한 창구 역할을 합니다. 이들은 이 총회장의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실세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Q.총무 고모씨는 왜 제명되었나요?

A.총무 고모씨는 113억원 이상의 교단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고발되어 제명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법무부장 소씨와 비서 김씨가 신천지의 실세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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