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진영♥김민주 '샤이닝', 시청률 1%대 아쉬움 속 찬란한 시작

son1942 2026. 3. 7. 17:07
반응형

박진영·김민주, '샤이닝'으로 안방극장 첫 등장

박진영과 김민주 주연의 JTBC 금토드라마 '샤이닝'이 베일을 벗었다. 첫 방송된 1, 2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가 그려졌다. 시청률은 1회 2.1%, 2회 1.7%를 기록하며 1%대 성적으로 출발했다. 이는 앞서 송중기 주연의 '마이 유스'와 이동욱 주연의 '착한 사나이' 역시 최저 시청률 1%대를 기록했던 JTBC 금토시리즈의 전례를 따르는 결과다.

 

 

 

 

엇갈린 운명 속 피어난 풋풋한 로맨스

연태서는 아픈 동생을 데리고 할아버지 댁으로 내려오고, 모은아는 5년 전 아빠와 함께 연우리에 정착한다. 여름방학 동안 도서관에서 함께 자습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미묘한 감정을 키워간다. 모은아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서먹해진 관계는 기차 안에서 다시 마주치며 서울행을 결심하게 만든다. 서울에서 각자의 길로 흩어졌던 두 사람은 우연히 다시 만나 서로에게 의지하며 평온을 되찾고, 이전보다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함께 있기를 약속한다.

 

 

 

 

수능 후 달콤한 연애, 그리고 장거리 연애의 시작

마침내 마음을 확인한 연태서와 모은아는 수능 후 강릉 바다와 서울 한강을 함께하며 달콤한 시간을 보낸다. 연태서는 불확실한 미래에 불안해하는 모은아에게 확신에 찬 진심을 전하며 첫 입맞춤을 나눈다. 이후 두 사람은 겨울 동안 알콩달콩한 추억을 쌓으며 사랑을 키워가지만, 연태서는 서울, 모은아는 강릉 대학에 합격하며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사건, 다시 한번 서울로 향하는 모은아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던 중, 모은아는 아빠 모선규(김태훈 분)와 박소현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충격을 받고 연태서가 있는 서울로 향한다. 모은아의 연락에 서울에 와 있음을 직감한 연태서는 한달음에 달려간다. 플랫폼에서 연태서가 탄 지하철이 진입하는 것을 본 모은아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애틋함을 더한다.

아쉬움 속에서도 빛나는 '샤이닝'의 가능성

'샤이닝'은 시청률 1%대라는 아쉬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박진영과 김민주의 풋풋하고 설레는 로맨스와 탄탄한 서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샤이닝'의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JTBC 금토드라마의 경우, 이전 작품들도 1%대 시청률을 기록한 경우가 많아 '샤이닝'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첫 방송 시청률은 앞으로의 흥행에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Q.박진영과 김민주의 연기 호흡은 어떤가요?

A.두 배우는 풋풋하고 설레는 로맨스 연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다는 평입니다.

 

Q.'샤이닝'의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두 주인공의 장거리 연애를 극복하는 과정과 예상치 못한 사건들, 그리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더욱 깊어질지 기대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