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연타석 흥행 성공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이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까지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비운의 왕에서 어리바리한 취사병으로 변신하며 또 한 번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공개 초반부터 티빙 유료가입기여 1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겸손함과 성장을 향한 갈증, 박지훈의 진솔한 이야기
박지훈은 '1600만 배우'라는 타이틀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며 '주어진 일을 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으스대는 모습을 극도로 싫어하며 가족의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자신의 배우로서의 위치를 '초중급'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새로운 '맛'에 대한 강한 갈증을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연기 도전과 해병대 입대 의지
그는 '왕과 사는 남자'와는 전혀 다른 장르인 코미디 판타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요리와 성장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비록 요리 실력은 늘지 않았지만, 칼질 실력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박지훈은 악역이나 누아르와 같이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강렬한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내년 입대를 앞두고 해병대 수색대에 가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박지훈, 단맛·쓴맛 넘어 '매운맛' 연기 향한 열망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와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단맛과 쓴맛을 경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아직 맛보지 못한 '매운맛' 연기, 즉 악역이나 누아르와 같은 강렬한 캐릭터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일 그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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