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U23, 압도적 기량과 겸손함으로 아시안컵 결승 진출압도적인 기량과 겸손함까지 갖춘 일본 U23 축구대표팀이 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오는 25일 자정, 사우디 제다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중국과 맞붙어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21세로 구성된 젊은 피로 무장한 일본은 이번 대회 내내 막강한 전력을 과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조별 예선에서는 시리아, UAE, 요르단을 상대로 3연승을 거두며 일찌감치 8강에 안착했습니다. 가장 치열했던 경기는 요르단과의 8강전이었으나, 승부차기 끝에 승리를 거머쥐며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4강전에서는 두 살 더 많은 한국을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전반 슈팅 수 10-1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남기며 경기력을 증명했습니다. 유효슈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