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떠나는 정우영의 마지막 인사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정우영 선수가 울산 HD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정우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하며, 울산에서의 1년 반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올해를 마지막으로 울산을 떠나려고 한다”고 밝히며, 울산에서의 시간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우영은 “그동안 즐겁고 행복했고 감사했다”는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2023년 여름 울산 유니폼을 입은 정우영은 1년 반 동안 36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울산에서의 잊지 못할 순간들정우영은 울산을 ‘집’이라고 표현하며, K리그에서 뛸 곳은 울산뿐이라고 생각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울산에 처음 왔을 때의 설렘과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