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경험 바탕, 대만 리그에 제언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한국에서의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 중요한 제언을 했다. 그는 CPBL의 수준 향상을 위해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을 적극 추천하며, KBO 리그에서 ABS를 경험한 선수로서 그 효과를 강조했다. 리베라토는 KBO에서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 10홈런, 39타점을 기록하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ABS 도입, 리그 수준 향상의 열쇠리베라토는 대만 'TSNA'와의 인터뷰에서 "ABS가 대만에도 도입된다면 투수와 타자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메이저리그 수준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