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스트레스 해방, 한그루의 새로운 시작배우 한그루가 이혼 후 맞이하는 명절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쌍둥이 자녀들이 전 시댁에 간 사이 잠시 자유를 얻은 한그루는 명절 스트레스가 사라져 오히려 행복한 부분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는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인한 부담이 있었지만, 이제는 가족들이 원하는 음식만 먹거나 외식을 하는 등 편안한 명절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아이들과의 유쾌한 소통, '키울 생각 없다'는 농담라이브 방송 중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한그루는 자녀 훈육 방식에 대한 질문에 '장난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한그루 이모 집에서 살고 싶은지' 회의를 할 정도로 유쾌한 일상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공부를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