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위기설 관련 진실 규명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실명 위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눈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나 꾸준한 치료로 현재는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수감 중 약물 강제 감량이나 치료 제한, 변호인 접견 거부 등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건강 상태 및 치료 관련 상세 설명변호인은 윤 전 대통령이 재판이 없는 날 변호인들과 접견하며 사건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살이 많이 빠져 주변에서 염려한 것으로 추측하며, 앞으로 더 잘 챙겨 드실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과거 당뇨망막증으로 인한 실명 위험 주장에 대해 법무부는 사실과 다르다고 이미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