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 13살 맞아? 폭풍 성장한 근황 공개그룹 젝스키스 출신 방송인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의 근황이 공개되었습니다. 어느덧 13살이 된 승재 군은 여전히 귀여운 외모와 함께 듬직함까지 갖춰 많은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귀여운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승재 군의 폭풍 성장이 눈길을 끕니다. 엄마 병원 일일 인턴으로 깜짝 변신한 승재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허양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승재 군이 엄마 병원에서 청소와 물걸레질을 하며 일일 인턴으로 근무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승재 군은 귀여운 미소를 잃지 않으면서도 구석구석 청소하는 듬직한 모습으로 랜선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허 씨는 아들의 급여로 칭찬과 맛있는 저녁을 지급했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