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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NC 꺾고 3위 사수! 이범호 감독, 투지 넘친 선수단 극찬
son1942
2026. 10. 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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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NC전 승리로 3위 자리 지키다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하며 3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은 7이닝 동안 2실점으로 호투하며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어려운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단의 투지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네일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와 타선의 집중력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은 7이닝 2실점(2자책)으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를 달성하며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타선 역시 4회 동점, 6회 역전에 성공했으며, 9회 카스트로의 쐐기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습니다. 이 감독은 찬스마다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을 칭찬했습니다.

전상현의 완벽한 마무리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
마무리 투수 전상현은 8회와 9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이 감독은 상대 상위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한 전상현의 투구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또한, 원정 경기에도 열띤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남은 홈 3연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약속했습니다.

KIA, 3위 수성 위한 총력전 다짐
KIA 타이거즈는 이번 승리로 준플레이오프 직행 티켓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단의 투지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남은 시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광주 홈 3연전에서도 승리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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