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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타자 7명 앞세워 LG 꺾고 준PO 조기 종료 노린다

son1942 2026. 10. 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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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내기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김도영과 해럴드 카스트로,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유지하며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IA는 현재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KIA의 역사적 준PO 도전과 달라진 전력

KIA는 전신 해태 타이거즈 시절 포함, 한국시리즈 12회 우승에도 불구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단 한 번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정규시즌 막판 LG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며, 정규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우위를 점했습니다. 특히 최근 LG전 9연승은 KIA의 달라진 전력을 보여줍니다.

 

 

 

 

LG전 맞춤형 좌타자 7명 배치와 시라카와의 역할

KIA는 LG의 우완 투수 카라스코를 고려하여 좌타자 7명을 배치하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김도영, 카스트로,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순은 2차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선발 투수로는 정규시즌 12승을 거둔 양현종 대신 시라카와를 내세웠으며, 시라카와가 호투하여 타선과 불펜이 힘을 발휘한다면 시리즈를 조기에 끝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IA, 준PO 3차전 승리로 플레이오프 진출 노린다

KIA 타이거즈는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3차전에서는 좌타자 7명을 배치하는 등 LG전에 맞춘 선발 라인업을 가동합니다. 김도영을 필두로 한 중심 타선의 활약과 선발 투수 시라카와의 역투가 승리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KIA는 이번 준플레이오프를 통해 역사적인 첫 준PO 통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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