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핵심, 엔비디아도 주목한 15조원대 글로벌 냉각 기술의 미래
AI 데이터센터, 발열과의 싸움이 핵심 경쟁력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AI 시대의 데이터센터 경쟁력이 '발열과의 싸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 '베라 루빈' 공개로 서버 랙당 발열량이 100kW에 달하는 시대가 열리면서, 기존 공랭식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효율 높은 액체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냉각 솔루션 1위,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분야 글로벌 점유율 1위 기업인 버티브홀딩스는 엔비디아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전력 변환 및 냉각 설계를 담당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약 15조 4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경쟁, 냉각 인프라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AI 데이터센터 개발 경쟁 심화는 냉각 인프라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GPU 발열을 낮추는 직접 칩 냉각(D2C) 방식이 주목받고 있으며, 데이터센터의 막대한 전력 소모량 증가로 인해 기존 공랭식 에어컨의 한계를 넘어서는 액체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미리 조립된 솔루션으로 한국 AI 시장 공략
버티브코리아는 단순 전력기기 제조업체를 넘어 '조립식 솔루션' 제공 업체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UPS, 항온항습기, IT 장비 선반 등을 모듈 단위로 사전 조립하여 공급하며, 엔비디아 등 빅테크와 협력하여 AI 칩에 최적화된 '전력기기 패키지'를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 단축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수천억 원 규모의 전력·냉각 시장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데이터센터의 미래, 버티브코리아가 열어갑니다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센터의 발열 관리이며, 버티브코리아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액체냉각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조립식 솔루션 제공으로 한국 AI 시장의 백본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것입니다.

AI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궁금하신 점들
Q.AI 데이터센터의 발열량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요?
A.AI 연산에 사용되는 GPU 등 고성능 칩은 막대한 열을 발생시킵니다. 이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하면 성능 저하 및 장비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발열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Q.액체냉각 기술이 공랭식보다 효율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액체는 공기보다 열전도율이 훨씬 높아 더 많은 열을 빠르게 흡수하고 운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밀도 집적 환경에서 발생하는 높은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데 액체냉각이 더 유리합니다.
Q.버티브코리아의 '조립식 솔루션'은 어떤 장점이 있나요?
A.미리 검증된 모듈을 사전 조립하여 공급하므로, 데이터센터 건설 현장에서의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의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체적인 구축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대로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