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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출신 리베라토, 대만 CPBL에 ABS 도입 제언! '상상초월' 더위에 충격

son1942 2026. 4. 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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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경험 바탕, 대만 리그에 제언

지난해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한국에서의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 중요한 제언을 했다. 그는 CPBL의 수준 향상을 위해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을 적극 추천하며, KBO 리그에서 ABS를 경험한 선수로서 그 효과를 강조했다. 리베라토는 KBO에서 6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 10홈런, 39타점을 기록하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ABS 도입, 리그 수준 향상의 열쇠

리베라토는 대만 'TSNA'와의 인터뷰에서 "ABS가 대만에도 도입된다면 투수와 타자뿐만 아니라 리그 전체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라며, "메이저리그 수준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ABS 환경에서 플레이해 익숙하며, CPBL에도 이 시스템이 도입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ABS가 없는 환경에서는 주심 판정에 혼란을 느낄 수 있지만, 그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경기 운영과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뜻했던 한화 시절 추억과 대만 리그 적응기

한화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리베라토는 "한화 동료들이 매우 잘 대해줘서 정말 감사했다.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 한화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회상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의 기억 속 한화는 따뜻한 팀으로 남았다. 현재 대만 푸방 가디언스 소속으로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4를 기록 중인 그는 "현재 상황은 나쁘지 않다"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는 푸방 가디언스 홈구장에서의 첫 경기 소감으로 "기분이 정말 좋다. 경기장 분위기가 매우 활기찼고,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예상치 못한 '대만 날씨'에 충격

리베라토가 CPBL 진출 후 가장 충격 받은 점은 바로 '대만 날씨'였다. 그는 "정말 매우 덥다. 이렇게 더울 줄은 몰랐다"며,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 몸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수분 섭취에 힘써야겠다고 말했다. 특히 7~8월의 무더위를 벌써부터 걱정하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그의 경험은 대만 리그 진출을 앞둔 다른 선수들에게도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리베라토의 제언: ABS 도입과 무더위 대비

전 한화 이글스 외인 타자 리베라토가 대만 CPBL에 ABS 도입을 제언하며 리그 수준 향상을 촉구했다. 그는 KBO 경험을 바탕으로 ABS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으며, 대만 리그 적응 과정에서 '상상초월'하는 더위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따뜻했던 한화 시절을 추억하며, 그는 대만 리그에서도 성공적인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리베라토의 경험에 대한 궁금증

Q.리베라토가 KBO에서 기록한 최종 성적은?

A.리베라토는 KBO에서 최종적으로 62경기 타율 0.313, 10홈런, 39타점, OPS 0.890을 기록했습니다.

 

Q.리베라토가 대만 리그에서 가장 충격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A.리베라토는 대만의 매우 더운 날씨에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Q.리베라토는 대만 리그에 어떤 시스템 도입을 제언했나요?

A.리베라토는 대만프로야구리그(CPBL)에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을 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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