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리나 '그 옷' 품절 대란, 5조 브랜드 '스킴스' 한국 상륙 임박
son1942
2026. 9. 17. 17:09
반응형
글로벌 셀럽 착용으로 화제된 '스킴스' 국내 상륙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닝닝, 블랙핑크 제니 등이 착용하여 화제가 된 브랜드 '스킴스'가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합니다. 패션 기업 한섬은 내년 상반기까지 스킴스를 포함한 3개 해외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적인 보정 속옷으로 시장 패러다임을 바꾼 '스킴스'
스킴스는 2019년 킴 카다시안이 공동 설립한 브랜드로, 곡선을 강조하는 셰이프웨어와 뛰어난 신축성의 언더웨어, 라운지웨어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편안함과 남다른 핏으로 기존 보정 속옷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기업 가치 40억 달러의 비상장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초기 브랜드명 논란을 극복하고 편안함과 스타일로 MZ세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국내 팝업 스토어 성공, 기대되는 성장세
국내에서는 제니, 카리나, 닝닝 등이 스킴스 제품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며 '직구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팝업 스토어에서는 목표 매출을 67%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에 따라 스킴스가 국내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할 경우 상당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섬, '스킴스'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한섬은 스킴스와 같은 고성장 해외 패션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패션 트렌드를 선도할 브랜드를 발굴하여 국내 브랜드와 함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스킴스의 국내 시장 진출은 한섬의 포트폴리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