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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위기, 서은혜 작가 눈물 호소
son1942
2026. 10. 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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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 삭감 우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한 배우 겸 화가 서은혜 씨가 동료 장애인 작가들의 일자리가 사라질 수 있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였습니다. 경기도가 재정난을 이유로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을 전액 삭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동료들의 고용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은혜 작가의 눈물과 동료 작가들의 상황
서은혜 씨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도의 내년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예산이 사라질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영상 자막에는 해당 사업 예산이 127억 원에서 0원으로 삭감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는 일반 노동시장에서 취업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의 논의와 경기도의 입장
해당 사업 예산 삭감 우려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논의되었습니다.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애인 자립 지원 및 일자리 예산 127억 원 전액이 빠져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기도지사는 재정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광역 차원의 복지 서비스 제공이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결론: 장애인 일자리 보호를 위한 노력 촉구
서은혜 씨는 동료 작가들이 없으면 안 된다며, 이 사업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장애인들의 소중한 일자리가 위협받는 상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장애인들의 권익과 자립을 위한 공공일자리 사업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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