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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범죄 행위' 제명 주장…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시사
son1942
2026. 7. 1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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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한동훈 의원 제명 사유 '범죄 행위'로 규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 범죄 행위로 인해 제명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당원 게시판 문제와 관련된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한 의원의 제명 사유에 대한 명확한 고민과 비판을 촉구했습니다.

당내 기강 확립 위한 복당 영구 금지 및 중징계 필요성 제기
장 대표는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 당헌·당규 개정을 통해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후보는 영원히 당의 일원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지방의회 의원 사례를 거론하며 당 기강 확립을 위한 중징계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사퇴 요구 일축, 보수 재건 위한 당원 주권 시대 강조
장 대표는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에 대해 당원과 국민이 정치인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의원들의 사퇴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보수 재건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원 주권 시대를 열고 보수 재건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핵심 요약: 장동혁 대표, 한동훈 제명 사유 '범죄 행위' 지목 및 당 기강 확립 강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의원의 제명 사유를 '범죄 행위'로 규정하며 당내 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당헌·당규 개정을 통한 복당 영구 금지 등 중징계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사퇴 요구에는 정치인의 미래는 당원과 국민이 결정한다며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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