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박보검 닮은' 훈남 아들 최초 공개! 반전 입담에 스튜디오 초토화
이요원, 훈남 아들 재원군 최초 공개
배우 이요원의 11세 막내 아들 재원군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재원군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엄마 이요원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예쁘고 키 크다'고 답하면서도, '장점 좀 추천해달라'고 되묻는 엉뚱함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거침없는 '팩폭'으로 엄마 당황시키다
재원군은 엄마 이요원의 셀프 카메라 촬영에 대해 '한 시간 동안 찍었는데 8분 나올 것 같다'고 지적하며 현실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또한, 경기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말이 없는 이요원을 향해 '엄마 너무 말이 없는 거 아냐? 이러니까 MC를 잘 못 하는 거야'라고 날카롭게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러한 재원군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동생 갖고 싶은 아들 vs. '이제 못 낳는다' 엄마
방송 중 재원군은 '동생이 갖고 싶다. 운동하는 남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이요원은 '이제 못 낳는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지만, 재원군은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 서이 양을 언급하며 동생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들의 대화는 현실적인 육아 공감대를 형성하며 많은 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박보검 닮은꼴? 이요원의 유쾌한 해명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 은지원이 과거 회식 자리에서 이요원이 아들 사진을 보여주며 '박보검 닮았다'고 언급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이에 이요원이 '그때 제가 취했었나 보다'라며 수습하려 하자, 은지원은 '멀쩡했다'고 받아쳐 이요원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요원 아들, 훈남 외모에 반전 입담까지!
이요원의 11세 아들 재원군이 방송에 최초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거침없는 '팩폭'과 솔직한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동생에 대한 바람과 엄마와의 유쾌한 대화는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요원 아들 관련 궁금증 BEST 3
Q.이요원 아들 이름이 재원군인가요?
A.네, 방송에 공개된 이요원의 막내 아들 이름은 재원군입니다.
Q.이요원 씨는 아들이 몇 명인가요?
A.이요원 씨는 슬하에 1남 2녀, 총 세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Q.이요원 아들이 박보검을 닮았다는 이야기가 사실인가요?
A.방송에서 진행자 은지원이 언급한 내용이며, 이요원 씨는 당시 취했었다고 해명했지만 은지원은 멀쩡했다고 받아쳐 유쾌한 상황이 연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