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부터 국가대표 운명! 롯데 루키 김한홀, 멘털까지 남다른 괴물 신인 탄생 예고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루키, 김한홀
롯데 자이언츠의 루키 외야수 김한홀이 스프링캠프부터 감독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습니다. 휘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4순위로 지명된 김한홀은 189cm, 83kg의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퓨처스 캠프와 1군 2차 캠프를 모두 소화했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7타수 3안타(타율 0.429) 2도루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중이 많을수록 즐겁다! 김한홀의 남다른 멘털
프로 선수가 된 후 많은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에 대해 김한홀은 "사직야구장에서 뛸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 영광"이라며, "고등학교 때보다 더 많은 관중 앞에서 야구를 하는 것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더 재밌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그의 남다른 멘털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선배들의 조언, 동료들과의 유대감
1군 캠프 합류 당시 설렘과 함께 노진혁 선배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타석에서 자기 스윙을 돌리고, 자신의 야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조언을 새기며 1군에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외야수 황성빈, 윤동희 선수와는 룸메이트 및 수비 조언을 통해 빠르게 친목을 다졌습니다.

프로 무대 정복을 향한 도전
김한홀은 프로에서 상대해보고 싶은 투수로 김한화 이글스의 김서현 선수를 꼽으며, "공만 빠른 게 아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야구 명문 휘문고 출신으로서 김민석(두산 베어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배들을 보며 꿈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신인 외야수들과의 경쟁보다는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를 꿈꾸는 루키, 김한홀의 성장 스토리
이름에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고 태어난 김한홀은 국가대표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1군 개막전 엔트리보다는 시범경기에서 주어진 기회를 최선을 다해 잡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의 성장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김한홀 선수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한홀 선수의 이름 뜻은 무엇인가요?
A.김한홀 선수의 이름은 '나라 한(韓)'과 '홀 홀(笏)'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라'는 뜻으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Q.김한홀 선수는 어떤 포지션을 소화하나요?
A.김한홀 선수는 주로 외야수로, 중견수와 우익수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Q.김한홀 선수가 롤모델로 삼는 선수가 있나요?
A.김한홀 선수는 직접적으로 롤모델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휘문고 선배인 김민석, 이정후 선수를 보며 꿈을 키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