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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안, '김부장' 주혜리 역으로 성공적인 데뷔…괴롭힘 빌런 연기 호평
son1942
2026. 7. 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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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안, '김부장' 주혜리 역으로 강렬한 인상 남겨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회장의 딸 '주혜리' 역을 맡아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습니다. 그녀는 소지섭의 딸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유지안은 학교에서의 권력과 아버지 앞에서의 불안정한 내면을 가진 주혜리의 양면적인 모습을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첫 작품에 대한 감사와 소감
유지안은 소속사를 통해 '김부장'이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첫걸음 같은 작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좋은 작품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전했습니다. 데뷔작인 만큼 떨리기도 했지만, 방영 이후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청자 향한 감사 인사와 향후 활동
유지안은 '김부장'을 시청하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보내주신 응원도 잊지 않겠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늘(2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며, 최종회는 토요일(25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유지안, '김부장'으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
배우 유지안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혜리' 역을 맡아 성공적인 데뷔를 했습니다. 그녀는 극중 소지섭의 딸을 괴롭히는 악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유지안은 첫 작품에 대한 감사와 함께 시청자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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