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1300만원 집 떠나는 소유, 결혼관부터 사생팬까지 솔직 고백
소유, '월세 1300만원' 고급 주택 떠나는 이유
씨스타 출신 소유가 서울 한남동의 고급 주택을 떠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해당 주택은 월세가 13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유는 이곳에서 6년간 거주했습니다. 이 집은 매매가 아닌 연세 계약 방식으로, 소유는 "이 집에 살다가 결혼을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다. 그럼 굳이 여기 살 필요가 없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는 결혼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 변화를 솔직하게 드러낸 발언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월세 금액 오해와 진실, 그리고 까다로운 입주 조건
소유는 월세 1300만원에 대한 오해가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온라인상에 떠도는 1200만원이라는 금액은 사실과 다르며, 자신이 더 일찍 입주하여 금액이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세는 1300만원으로 올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이 집은 주변에 대사관이 많아 외국인 위주로 계약했으며, 연예인도 가려서 받았을 정도로 입주 조건이 매우 까다로웠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자기들이 뭔데 날 판단해'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사생팬 방문으로 인한 불안감, 새로운 보금자리 공개는 NO
고급 주택의 장점으로 전구 하나만 나가도 즉시 수리해주는 관리 서비스를 꼽았지만, 최근에는 불안한 경험도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소유는 "사생팬이 집 앞까지 찾아온 적이 있다"며, 그 이후로 초인종 소리만 들어도 긴장된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 때문에 이사 갈 곳은 절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팬들의 과도한 관심에 대한 부담감을 내비쳤습니다.
정리 철학과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소유는 이사를 앞두고 신발, 명품 가방, 의류 등을 정리하며 판매하는 모습도 공개했습니다. 씨스타 활동 당시 높은 굽 신발을 많이 신었던 습관 때문에 신발을 많이 모았지만, '버릴 땐 과감히 버려야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는 자신만의 정리 철학을 밝혔습니다. 또한, 이사와 함께 새로운 앨범 준비도 병행하며 정신없는 시기지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소유의 이사, 결혼관, 그리고 새로운 도약
소유가 월세 1300만원의 고급 주택을 떠나는 이유와 함께 결혼관, 사생팬 경험 등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이사를 앞두고 물건 정리와 함께 새로운 앨범 준비를 병행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소유의 이사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소유가 이사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결혼 생각이 없어졌기 때문에 더 이상 그 집에 살 필요가 없다고 느껴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Q.월세 1300만원에 대한 오해가 있나요?
A.온라인에 떠도는 1200만원이라는 금액은 사실과 다르며, 자신이 더 일찍 입주하여 금액이 낮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만 현재 시세는 1300만원으로 올랐다고 덧붙였습니다.
Q.사생팬 방문 경험이 있나요?
A.네, 사생팬이 집 앞까지 찾아온 적이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로 인해 불안감을 느껴 이사 갈 곳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