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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양궁 한국 첫 탈락자 발생, 김제덕 16강전 석패
son1942
2026. 9. 2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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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선수,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 탈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16강전에서 김제덕 선수가 인도 선수에게 패배하며 탈락했습니다. 김제덕 선수는 세트 점수 4-6으로 아쉽게 패배하며 이번 대회 한국 양궁 국가대표팀의 첫 탈락자가 되었습니다. 비록 개인전에서는 탈락했지만, 김제덕 선수는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합니다.

이우석 선수, 8강 진출 및 역전극 연출
이우석 선수는 16강전에서 이란의 레자 샤바니 선수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우석 선수는 1, 2세트를 내리 내주며 어려운 상황에 놓였으나, 3세트부터 집중력을 발휘하여 5-5 동점을 만들고 슛오프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우석 선수는 8강전에서 킨리 체링 선수를 상대로 준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한국 양궁, 단체전 및 컴파운드 종목 순항
김제덕 선수의 개인전 탈락과는 별개로, 한국 양궁은 단체전 종목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및 혼성 단체전 6개 종목 모두 4강에 진출했으며,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에서도 출전 선수 전원이 8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한국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아시안게임 양궁, 개인전 아쉬움 속 단체전 기대감 고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에서 김제덕 선수가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이우석 선수의 8강 진출과 단체전에서의 선전은 한국 양궁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단체전 경기에서 한국 양궁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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