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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40년 전 은인 한영애 향한 깊은 감사…'불후의 명곡'서 공개

son1942 2026. 5. 1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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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동엽, '소리의 마녀' 한영애와 특별한 인연 공개

방송인 신동엽이 '불후의 명곡'에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가수 한영애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756회는 '소리의 마녀' 한영애 편으로 꾸며지며, 소향, 정인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합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한영애에게 '큰 빚을 졌다'고 밝히며 40년 전 고등학교 축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준 은혜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고등학교 축제 노개런티 출연, 잊지 못할 40년 전의 약속

신동엽은 고등학교 시절 방송반 활동 당시, 축제에 전인권 섭외를 위해 갔다가 우연히 옆에 있던 한영애에게 섭외를 부탁하게 되었다고 회상했습니다. 당시 한영애는 흔쾌히 '나도 하겠다'며 고등학교 축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해주었고, 이는 신동엽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신동엽은 '잊지 못할 1987년 고2 가을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한영애 역시 당시를 기억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한영애, '축제 무대' 향한 아쉬움과 신동엽의 재치 있는 답변

한편, 한영애는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를 하고 싶은데 안 불러주신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에 신동엽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그건 교장 선생님도 조금 어려워하실 것 같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신동엽, 40년 은혜 갚은 감동 스토리

신동엽이 '불후의 명곡'에서 40년 전 자신에게 큰 도움을 준 가수 한영애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고등학교 축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해 준 한영애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던 신동엽은 방송을 통해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신동엽·한영애 관련 궁금증

Q.신동엽과 한영애의 인연은 언제 시작되었나요?

A.신동엽이 고등학교 2학년이던 1987년, 고등학교 축제에 한영애가 노개런티로 출연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Q.한영애는 올해 데뷔 몇 주년을 맞이했나요?

A.한영애는 올해 데뷔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Q.신동엽의 결혼 여부와 자녀는?

A.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Q.한영애의 결혼 여부는?

A.한영애는 미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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