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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나쁜 검찰 3형제' 비판하며 주진우 의원 겨냥
son1942
2026. 9. 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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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의 '나쁜 검찰 3형제' 발언 배경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독사 같은 사람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는 주 의원이 김 후보자의 배우자와 자녀가 근무하는 협동조합 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박 의원은 해당 협동조합의 활동이 약자를 돕는 존경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과거 경험과 한동훈 전 장관 비판
박 의원은 국정원장 시절 엑스파일 공개 여부를 두고 여야 간 입장이 달랐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한동훈 전 장관이 검찰 시절의 행태를 지금도 이어가며 정치인에게 공갈 협박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러한 행태를 근절하기 위해 장관 취임 시 감찰 등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 및 자녀 활동에 대한 옹호
박지원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와 자녀가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협동조합에서 활동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활동이 사회적 약자를 돕는 봉사이며, 존경받아 마땅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관이 되어서도 이러한 사회 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검찰 및 정치권 비판 요약
박지원 의원은 윤석열, 한동훈, 주진우 의원을 '나쁜 검찰 3형제'로 지칭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검찰의 정보 수집 및 정치권에서의 활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한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 및 자녀의 사회 봉사 활동을 옹호하며, 향후 장관으로서의 역할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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