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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이정은 향한 깊은 감사와 애정 고백: '평생 잘하겠다'

son1942 2026. 7. 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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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 현장

배우 박소담이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하여 이정은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정은은 극중 어머니 역을, 박소담은 둘째 딸 역을 맡아 모녀 호흡을 맞춥니다. 두 배우는 영화 '기생충' 이후 다시 만나 이번 작품에서 깊은 정을 나누는 가족으로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이정은, 박소담 향한 격려와 애정 표현

이정은은 박소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때 함께 여행을 가고 자주 만나며 회복 후 다시 작업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박소담은 '기생충' 촬영 당시에도 이정은과 마음이 통했지만, 투병 중 요양할 때 이정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정은은 박소담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새벽에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엄마 같은 존재가 되어주었습니다.

 

 

 

 

박소담의 진심 어린 감사와 다짐

박소담은 자신의 투병 사실을 가족에게 100% 말하기 어려웠지만 이정은에게는 솔직하게 털어놓고 힘든 점을 이야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은이 새벽에 집 앞에 찾아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을 늘 감사한 선배님으로 여기며 평생 잘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박소담과 이정은, 특별한 인연과 감사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서 박소담은 이정은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투병 중 이정은의 따뜻한 위로와 도움 덕분에 큰 힘을 얻었음을 고백했습니다. 박소담은 이정은을 평생 감사하며 잘해야 할 선배님으로 여기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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