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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20억 사기 피해 양치승 빵집 일일 알바 동참하며 응원!
son1942
2026. 10. 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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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양치승 빵집 일일 알바 지원 배경
가수 박서진이 20억 사기 피해를 겪은 양치승의 빵집에서 일일 알바생으로 나섰습니다.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함께 양치승의 빵집을 방문하여 축하와 함께 일손을 도왔습니다. 양치승은 과거 박서진 남매를 도왔던 것에 대한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일일 알바를 제안했습니다.

박서진 남매, 빵집 운영에 적극 기여
박서진은 빵 제조를 담당하며 빵집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동생 효정은 카운터 계산과 길거리 시식 홍보를 맡아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남매는 함께 30개 주문이 들어온 곳에 배달을 다녀오며 양치승을 격려했습니다.

양치승, 사기 피해 후 심경 고백 및 가족 사랑
양치승은 전세 사기 피해 이후 겪었던 심경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는 25년 트레이너 인생이 흔들린 후 빵집을 열었으며, 가족들에게 힘든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애썼다고 고백했습니다. 가족을 위해 여름에도 에어컨을 틀지 않고 과외를 끊었다는 효정의 이야기에 감동을 더했습니다.

박서진, 양치승 응원하며 훈훈한 마무리
박서진과 효정 남매는 양치승의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양치승은 박서진 남매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함께 뒤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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