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미쓰홍 최지수, 5천만 원 학자금 대출 상환 위해 '알바 인생' 고백

son1942 2026. 3. 19. 09:07
반응형

드라마 대박에도 알바 전선에 뛰어든 배우 최지수

배우 최지수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스무 살부터 인형 탈, 물류센터, 레스토랑 등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경험을 했다이러한 노력은 학자금 대출 5천만 원을 상환하기 위한 것이었다한 학기 등록금이 450만 원에 달했고, 오랜 기간 학교를 다니면서 대출금이 쌓여 졸업 무렵에는 약 5천만 원에 이르렀다고 한다최지수는 28살부터 이자를 넘어 원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전철에서 대사를 외우고 주 6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 오디션을 보는 등 빚을 갚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다.

 

 

 

 

부모님의 눈물과 최지수의 효심

최지수는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무례한 손님을 만나 마스크를 쓰고 울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새벽에 공장 아르바이트를 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눈물 흘리시는 어머니를 보았을 때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부모님은 학자금을 대신 내주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해하셨지만, 최지수는 자신이 감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대학교 졸업 후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자금 대출이 남아있다는 그녀는, 학교를 다니면서 촬영을 병행했기 때문에 휴학하면 일이 없고 등록하면 오디션에 붙는 등 학자금 대출이 늘어나는 악순환을 겪었다고 설명했다올해 5월이면 대출을 모두 상환할 예정이라고 밝혀 희망을 안겨주었다.

 

 

 

 

드라마 성공 후에도 계속되는 아르바이트와 감사함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큰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지수는 여전히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 VCR을 통해 공개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최지수는 손님들이 자신을 알아보며 '노라네'라고 부르고, '부잣집 딸이 여기서 뭐하냐'는 질문에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그녀에게 겸손함과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자금 대출 상환 후 꿈꾸는 효도 계획

학자금 대출을 모두 상환한 후, 최지수는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또한 부모님께 예상치 못한 이벤트를 해드리고 싶고, 어머니의 취미 생활을 위해 학원도 보내드리고 싶다는 구체적인 효도 계획을 공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청년들에게 희망과 공감을 선사했다.

 

 

 

 

알바 인생 고백, 최지수의 눈물과 효심

배우 최지수가 '유퀴즈'에서 드라마 대박에도 불구하고 5천만 원 학자금 대출 상환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계속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부모님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는 효심과 함께, 대출 상환 후 꿈꾸는 구체적인 효도 계획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최지수 씨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들

Q.최지수 씨가 출연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어떤 내용인가요?

A.'언더커버 미쓰홍'은 재벌 2세 역할을 맡은 최지수가 드라마 속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Q.최지수 씨가 했던 아르바이트 종류는 무엇인가요?

A.인형 탈, 물류센터, 가수 앨범 포토 카드 공장, 레스토랑, 키즈 카페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습니다.

 

Q.최지수 씨의 학자금 대출 상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A.올해 5월까지 학자금 대출 5천만 원을 모두 상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