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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들쥐' 흥행 이어 넷플릭스 '아웃백'으로 돌아온다
son1942
2026. 9. 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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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차기작 '아웃백' 제작 확정 및 줄거리 소개
배우 류준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들쥐'에 이어 차기작 '아웃백'(가제)으로 시청자들을 만납니다. '아웃백'은 누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호주로 향한 시온이 낯선 도시에서 죽음을 둘러싼 의문과 마주하며 진실을 추적하는 이야기입니다. 웹툰 '그다이'를 원작으로 하며, 미스터리한 긴장감과 인물 간의 관계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입니다.

'아웃백' 제작진 및 주요 출연진 공개
넷플릭스 시리즈 'D.P.'를 연출한 한준희 감독이 기획 총괄을 맡았으며, 'D.P.' 시즌2 조감독이었던 전두관 감독이 연출을 담당합니다. 박현우 작가가 극본을 맡아 원작과는 다른 드라마만의 새로운 서사를 선보입니다. 류준열은 사건의 중심에 선 미스터리한 남자 민혁 역을, 홍경은 진실을 파헤치는 시온 역을 맡아 기대를 모읍니다.

정호연, 원지안, 저스틴 민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정호연은 호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스마일리 역으로, 원지안은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시영 역으로 합류했습니다. 또한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저스틴 민이 한인 경찰 스콧 역으로 출연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이들은 낯선 호주를 배경으로 팽팽한 관계와 강렬한 시너지를 선보일 것입니다.

류준열의 '들쥐' 성공 이후 '아웃백'으로 이어갈 흥행 행보
최근 전 세계 순위 1위를 기록한 '들쥐'의 주역 류준열의 차기작이라는 점에서 '아웃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류준열을 비롯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탄탄한 제작진이 만나 또 한 번의 넷플릭스 히트작 탄생을 예고합니다. '아웃백'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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