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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청년비서관, 161억 재산 신고…해외 빅테크 주식 다수 보유
son1942
2026. 10. 2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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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청년비서관 재산 공개 현황
기업인 출신으로 청와대에 합류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이 161억 4천만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김 비서관을 포함한 고위공직자 82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김 비서관은 본인 명의의 상장주식 등 총 119억 3천만원 상당의 증권을 보유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주요 보유 자산 분석
김 비서관은 알파벳,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 명의의 용산구 아파트 1채도 신고했습니다. 그는 이번 재산 공개 대상자 중 재산 규모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내역
이승원 해외언론비서관은 채무가 재산을 초과하여 마이너스 2천 800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과 채이배 국무총리 비서실장도 각각 아파트 등을 포함한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중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는 2천 759억 5천만원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핵심 요약
김태원 청년비서관이 161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의 재산 대부분은 해외 빅테크 기업 주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퇴직자 중 이세웅 전 평안북도지사는 2천 759억 원을 신고하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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