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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직 사퇴, 눈물로 밝힌 '배신자' 프레임 반박과 시민 중심 포부

son1942 2026. 4. 3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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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의원, 의원직 사퇴 선언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는 김상욱 국회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돌입했습니다. 김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저는 제22대 국회의원직을 사직한다"며 "오직 시민을 위한 통합과 실용으로 울산을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직 의사를 밝히는 과정에서 그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배신자' 프레임 반박, 기득권 카르텔 비판

김상욱 의원은 과거 국민의힘 탈당 당시를 언급하며 자신을 '배신자'로 규정하는 시각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그는 "저는 배신자가 아니다"라며 "배신자는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내란세력과 그 뒤를 받치고 있는 기득권 카르텔"이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이는 과거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논란을 정면으로 돌파하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진영 논리 초월, '오직 시민'을 위한 통합과 실용 강조

김 의원은 보수와 진보를 나누는 구태의연한 진영 논리에서 벗어나 '오직 시민'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제게 보수·진보의 구태적 진영 논리는 중요하지 않다오직 시민만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이익을 위해 보수와 진보의 기능을 아우르는 통합적 리더십을 발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울산 재도약과 부·울·경 동남풍 선언

김상욱 의원은 울산을 열리고 개방되며 공정한 민주 도시로 되돌리고, 노동 중심 산업의 AI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6월 3일은 울산 시민혁명이 성공하는 날이어야 한다"며, 이를 발판 삼아 부·울·경 전체에 민주당의 동남풍을 일으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선거 캠페인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김상욱, 눈물로 밝힌 '시민 중심'의 새로운 정치

김상욱 의원은 의원직 사퇴와 함께 울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그는 '배신자' 프레임을 반박하며 기득권 카르텔을 비판했고, 진영 논리를 넘어 '오직 시민'을 위한 통합과 실용을 강조했습니다. 울산 재도약과 부·울·경 동남풍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김상욱 의원 관련 궁금증 해소

Q.김상욱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상욱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Q.김상욱 의원이 '배신자'라는 비판에 대해 어떻게 반박했나요?

A.김상욱 의원은 자신을 '배신자'로 규정하는 시각에 대해, 진정한 배신자는 국민의 신뢰를 배신한 내란세력과 기득권 카르텔이라고 반박했습니다.

 

Q.김상욱 의원이 강조하는 정치적 지향점은 무엇인가요?

A.김상욱 의원은 보수·진보의 진영 논리를 초월하여 '오직 시민'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통합과 실용을 바탕으로 울산을 발전시키겠다는 지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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