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 60만원 지원금으로 주유 걱정 끝! 모든 주유소 사용 가능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 지원금 사용 가능!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되는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제3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기름값 정도는 지원금으로 넣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지시에 따른 조치입니다.

기존 제한 규정 완화 배경
기존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되어, 주유소 역시 이 기준을 따라야 했습니다. 하지만 '고유가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금인데 주유소 사용이 제한되는 것은 부당하다'는 비판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에 정부는 국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주유소 사용 제한을 전면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금 사용 방법 및 시기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오는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모든 주유소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주유소와 인근 대형 매장이 사업자등록번호를 공유하고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는 경우, 해당 주유소는 사용처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은 경우, 기존 가맹점뿐만 아니라 이번에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도 사용 가능하지만, 지자체별 가맹점 등록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국민들의 유류비 등 가계비 부담이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도 지원금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도를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고유가 시대에 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줍니다.

고유가 지원금, 이제 모든 주유소에서 자유롭게 사용하세요!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를 모든 주유소로 확대했습니다. 연 매출액 제한 없이 최대 60만원을 주유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국민들의 가계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5월 1일부터 적용되며, 카드 및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시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고유가 지원금, 이것이 궁금해요!
Q.고유가 지원금은 언제부터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A.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지자체별 등록 현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Q.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주유소에서도 사용 가능한가요?
A.네, 이번 조치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모든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Q.주유소와 인근 대형 매장이 같은 단말기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A.이 경우 해당 주유소는 지원금 사용처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해당 주유소에 문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